Peepfu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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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은 2023년 12월에 찍었습니다 1편 마지막에 다음 편은 하루를 통째로 보낼 수 있는 서점이라고 썼다.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이다. 들어가서 처음 든 생각은 이거였다. 책 세계의 이데아. 내가 생각하는 궁극의 북...
긴자 이토야와 109년 화방 겟코소. 어른이가 좋아하는 도쿄 문방구 시리즈, 마지막 두 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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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tters to ___ 의 빈칸에 이름을 적어 주세요.사람이어도, 장소여도, 어제의 나여도 좋아요.📮함께 읽고 싶은 편지는 동의하신 분만 닉네임으로 우체국 코너에 소개하고, 다인이 답장을 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