즐거움의 '한 끗'은 일상 속 '힐끗'으로부터
핍풀의 취향과 흥미를 자극하는 모든 것을 다루지만, 세상 모든 것을 다루지는 않습니다. 다만 조금 더 다정하고 진심 어린 시선으로 좋아하는 것들을 더 좋아하는 데 애씁니다. 아름다움, 재미, 놀라움, 깨우침 등 일상의 균열을 사랑하는 모든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 핍풀의 세계에서 마음껏 좋아하고, 즐기길 바랍니다.
핍풀은 다인정이 만든 작은 세계입니다. 다인정은 어릴 때부터 사람과 세상이 궁금했습니다. 미술을 배우고 문화경영을 공부한 뒤 여러 매체와 기관에서 일했고, 지금은 그동안 보고 모은 것들을 이곳에 하나씩 펼쳐 놓고 있습니다.
이 세계에 놀러 오신 여러분, 환영합니다! :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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